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아내의 생일을 축하했다.
25일 개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는 꺼꾸로 먹고 누구는 급하게 먹고 #happybirthd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개코는 아내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아래에 놓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 유쾌한 일상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또 레터링 케이크와 수많은 꽃들로 로맨틱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개코는 지난 2011년 김수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개코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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