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돌싱글즈3’ 전다빈이 연예계 진출에 대해 설명했다.
27일 전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를 진행했다.
한 누리꾼은 “언니 이제 연예인 하세요?”라는 질문을 하자 던다빈은 “인터넷 뉴스에 연예인이라고 많이 뜨지만 사실상 피부로 와닿는 것은 팔라선생님, 하루엄마”라고 대답했다.
이와 함께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설명하는 글을 캡처해 공유했다. 전다빈은 ‘TV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직업군을 통상적으로 의미한다’라는 문구에 밑줄을 그어 눈길을 끈다.
전다빈은 MBN·ENA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그는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며 현재 이혼 후 7세 딸 하루를 홀로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 24일 이엘파크와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전다빈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