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독일 출신 다니엘 린데만이 결혼 3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다니엘은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어제 ‘리아’가 태어났다.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포대기에 감싸여 새근새근 잠이 든 다니엘의 딸 리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다니엘은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거듭 인사를 전했다.
앞서 다니엘은 지난 6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우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다”면서 “아내가 임신 사실을 알려주기 전날,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꿨다. 그래서 태명을 ‘토리’로 지었다”고 밝힌 바 있다.
독일 출신 방송인으로 ‘비정상회담’ ‘뭉쳐야 뜬다’ ‘톡파원 25시’ 등으로 얼굴을 알린 다니엘은 지난 2023년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다니엘은 결혼 후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으로 지난 10월엔 한국 영주권을 취득하기도 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다니엘 소셜




![모모랜드 “첫 정산 후 코로나 터져…많이 벌었지만 빚도 多”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31163824/CP-2022-0227-40799254-thumb-240x160.jpg)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이순재→안성기→최불암, 우리 곁을 떠난 ‘국민 아버지’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31163007/CP-2022-0227-4079918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