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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얼굴에 가려진 완벽 각선미.. 레깅스 핏 제대로 뽐냈다 [RE:스타]

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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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희선이 등산에 푹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김희선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가을 보러 산에 갈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산에 오르며 진정한 가을을 만끽 중인 모습이다. 레깅스 차림의 그는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변치 않는 동안 미모도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희선의 각선미는 미모에 저평가 됐다” “언니는 나이를 하나도 안 먹는다”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다” “레깅스 스타일링 찰떡” “사진만 봐도 상쾌한 느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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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1녀를 둔 김희선은 임신과 출산을 거친 뒤에도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유지 중으로 앞서 그는 지난해 웹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사실 몸매 유지를 잘 못한다. 우리 스타일리스트가 고생이 많다”면서 나는 보이는 곳만 날씬하다. 팔목 5cm, 발목 5cm만 가늘다”고 털털하게 밝힌 바 있다.

한편 오는 2027년 6월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더 와이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 드라마는 아내이자 엄마인 한 여자를 둘러싼 사랑과 진실, 속죄에 관한 서스펜스 휴먼 멜로물로 김희선 외에도 고수가 출연한다. 이에 따라 김희선과 고수는 지난 2003년 방영된 SBS 드라마 ‘요조숙녀’ 이후 23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김희선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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