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손예진이 가족들을 위해 차린 정성 가득한 밥상을 공개해 화제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정신없이 요리하고 다 같이 앉아서 먹을 때 제일 행복. 여러분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 드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 아들 우진 군을 위해 차린 다양한 밥상들이 담겼다. 손예진은 완벽한 메뉴 구성은 물론 정갈한 플레이팅이 돋보이는 정성 가득한 밥상으로 주부 9단의 면모를 뽐냈다. 일부 사진엔 우진 군의 작은 손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상 정갈하고 깔끔하다. 한정식 집 플레이팅 느낌” “보기만 해도 솜씨가 좋은 게 느껴진다. 현빈 결혼 진짜 잘했다” “예쁜데 요리까지 잘하다니 손예진은 사기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동료배우 현빈과 결혼, 같은해 우진 군에 품에 안았다. 앞서 손예진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요리 솜씨를 공개하고 “남편은 김치찌개, 계란찜 등을 좋아한다. 제일 좋아하는 건 도루묵”이라며 “아이가 남긴 음식은 내가 먹고 내가 배 불러서 남긴 건 남편이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손예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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