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가 지난 2월 결혼 후 당당한 애정표현을 이어가고 있다.
변요한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서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겼다. 이 중 꽃을 쥔 여성의 손에 관심이 모아지자 변요한은 “당연히 내 와이프랑 왔다”고 밝히며 아내 티파니의 존재를 강조했다.
변요한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홍보차 출연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도 “지금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내를 사랑한다. 살다 보면 벗겨지는 순간도 있을 테지만 내가 MBTI가 T다 보니 어떻게 하면 마지막까지 더 사랑할 수 있을지 미래를 미리 예측하고 있다”며 티파니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변요한만이 아니다. 티파니 역시 동료 효연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추석엔 ‘타짜4′”라며 변요한의 신작을 적극 홍보해 내조를 펼쳤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앞서 티파니는 결혼 후 출연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남편은 굉장히 확고한 사람이라서 리드해 줄 때 안정감을 느낀다. 사적으로도 명확해서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다 싶었다”며 변요한과의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고백하고 “처음 결혼을 알렸을 때 서현이 ‘언니 못 보낸다’며 울기에 ‘언니 37살이야. 이제 너도 가야지’라고 했다”며 소녀시대 멤버들의 생생한 반응도 전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변요한, 티파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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