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황보라가 극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둘째 임신의 의지를 전했다.
황보라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새벽 6시 기상. 사우나 갔다가 병원 가서 피 뽑고 초음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촬영에 앞선 헤어 메이크업 중 셀마 삼매경에 빠진 황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뿌염하고 메이크업 받는 시간은 11시. 이제 곧 100회 특집 ‘몸신의 탄생’ 촬영. 갓생사는 중”이라고 적으며 극한 스케줄을 엿보게 했다.
지난 2024년부터 채널A ‘몸신의 탄생’의 MC로 2년간 동행 중인 그는 “아기를 가지고 아기를 낳고 아기를 기르는 동안 나와 함께해준 ‘몸신의 탄생’ 고맙다. 교양 예능은 처음인 보잘 것 없는 나를 이끌어주시고 보듬어주신 분들”이라며 애정도 표했다.


현재 황보라는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받는 중이다. 앞서 그는 “1년 동안 배란 유도를 했는데도 배란이 안 되면 폐경이라고 하더라. 마치 시한부 선고를 받은 기분이었다. 난포가 있든 없든 1년 동안 꾸준히 치료를 받아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난포가 있다고 해서 믿기지 않았다”며 “육아로 많이 지쳐 있었는데 눈물이 날 만큼 감사했다”고 간절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씨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둔 황보라는 “내가 외동으로 자랐기 때문에 내 부모님을 책임져야 한다는 게 어깨에 짊어진 숙제다. 다행히 남편이 생기면서 책임의 무게가 가벼워졌지만 그럼에도 부모님이 나이 들어가는 걸보며 형제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둘째 임신을 꿈꾸는 그만의 이유를 고백하기도 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황보라 소셜




![‘밀실 모임 폭로’ 타일러, 외압설 직접 입 열었다 “기사만 80개…혼란 드려 죄송”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44747/CP-2022-0227-38883310-thumb-240x160.jpg)
![‘후임’ 이동건은 힘들다던데…진태현, ‘이숙캠’ 하차 후 살판 났다→연일 ‘열일’ 행보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43919/CP-2022-0227-3888321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