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골든’으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까지 거머쥔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오는 11월 예식을 앞두고 약혼자 샘김과 프랑스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이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에 “FR pt. 2″이라는 글을 곁들여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파리 곳곳을 누비며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대표 명소인 사크레쾨르 대성당을 둘러본 커플은 에펠탑을 배경 삼아 나란히 인증샷을 남겼고, 수많은 관광객이 오가는 가운데서도 스스럼없이 다정한 자세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원에서 한가로운 한때를 즐기는 장면도 담겼다. 특히 예식을 앞두고 전체적으로 살이 빠진 듯 갸름해진 이재의 얼굴이 시선을 붙들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7년 작곡 세션 자리에서 시작됐고, 약혼은 2023년 말에 이뤄졌다.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인 샘김과 이재의 결혼식은 오는 11월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자리한 골프장에서 열린다. 이곳은 이재의 어머니인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 부회장이 운영하는 곳이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이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