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시윤X션, 8월 2일 KT-한화전 시구·시타 출격…완전체 축하 공연까지 ‘팬심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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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그룹 ‘빌리’ 멤버 시윤과 션이 프로야구 경기 시구와 시타에 나서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시윤과 션은 오는 8월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kt wiz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두 사람은 최근 KT가 진행 중인 ‘2026 KT 워터 페스티벌’을 통해 시구자와 시타자로 선정됐다. 시윤은 “최선을 다해 준비해 선수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션은 “클리닝타임 공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시구와 시타뿐 아니라 클리닝타임 특별 공연도 마련된다. 시윤과 션을 비롯해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 등 빌리 완전체가 응원단상에 올라 축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빌리만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빌리코어(Billlie+Core)’ 매력으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1년 데뷔한 빌리는 최근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ZAP’과 ‘WORK’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2년 연속 ‘워터밤’에 공식 초청되는 등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퍼포먼스 강자다운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시윤과 션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 kt wiz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는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미스틱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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