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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 생일 파티에서 폭풍 성장한 추사랑이 포착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야노시호는 5일 자신의 계정에 50번째 생일 파티 사진을 업로드했다. 야노시호가 올린 게시물 사진에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생일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실크 화이트 드레스와 실버 반지를 매치하며 아름다운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직각 어깨와 군살 하나 없는 라인은 여전했다. 여러 사진과 함께 야노시호는 “인생에는 다양한 일들이 있지만, 주변에 있어 주는 가족과 친구들, 팬들에게 힘을 받아 지금의 내가 있다.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진심 어린 기쁨을 많이 나누자”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특히 야노시호의 생일 파티에 함께 한 딸, 추사랑의 성장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추블리’ 시절의 귀여운 아기의 모습에서 벗어나 성숙한 분위기와 황금 비율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사랑은 미니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그는 173cm의 큰 키와 함께 마름 탄탄한 체형으로 전형적인 모델 비주얼을 자랑했다. 팬들은 “사랑이가 정말 많이 컸다”, “엄마와 함께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어린 시절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이렇게 성장했다”라며 감탄했다. 추사랑과 야노시호는 다정하게 볼 키스를 하며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다만, 야노시호의 생일파티에서 추성훈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네티즌은 “추성훈 어디갔어?”, “불화설이 진짜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사랑은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과 일본의 톱모델 야노시호의 딸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민 아기’로 사랑받았다. 최근 추사랑은 야노시호를 뒤따라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으며 야노시호를 닮은 뛰어난 비율과 피지컬로 주목받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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