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친한 사이일 뿐”…열애설 터지자마자 ‘초스피드’ 부인으로 선 그은 ★들 [종합]

김나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목격담과 사진 한 장이 핑크빛 열애설로 빠르게 번지는 가운데 소속사들의 발 빠른 대처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최근 연예계를 달군 주인공은 그룹 빅뱅의 대성과 카라 출신 허영지다.

22일 대성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불거진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즉각적인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진화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웹 예능 ‘집대성’을 통해 깊은 친분을 쌓은 뒤, 함께 마마무의 콘서트를 관람하러 간 것”이라고 밝히며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최근 각종 온라인상에는 대성과 허영지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마마무 콘서트장에 나란히 앉아 있는 영상과 사진이 급속도로 확산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공연을 즐겼고,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이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다만 당시 콘서트 현장에는 오마이걸의 효정도 동행해 공연을 관람 중이었다. 온라인상에서 의도적으로 대성과 허영지 두 사람의 모습만 포착된 영상이 퍼지면서 열애설로 와전됐으나 소속사 측의 발 빠른 해명 덕분에 단순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배우 김영대와 이나은 역시 목격담이 기사화되자마자 양측 소속사가 초고속 부인에 나섰다.

지난 3월 두 사람이 전날 오후 서울 광진구 광나루 인근의 한 드럭스토어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과 함께 열애설이 제기됐다. 과거 2019년 인기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풋풋한 커플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이었기에 대중의 관심은 더욱 뜨거웠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러나 핑크빛 소문이 퍼지자마자 이나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두 사람은 어디까지나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빛의 속도로 입장을 발표했다.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관계자 또한 즉각 “사실무근”이라는 단호한 한마디로 열애설을 전면 부인, 두 사람이 연인 관계가 아닌 그저 절친한 사이임을 거듭 강조해 소문을 잠재웠다.

글로벌 팬들의 시선이 쏠린 해외 목격담도 예외는 아니었다.

지난해 9월 배우 김유정과 김도훈은 베트남 나트랑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오며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에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졌으나 이 역시 소속사들의 적극적인 해명에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당시 김유정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김도훈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즉각 공식 입장을 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제가 된 사진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촬영을 모두 마친 후, 고생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팀 다 함께 떠난 포상 휴가 성격의 여행이었다”고 전해졌다.

김도훈의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해당 여행이 단체 여행이었음을 분명히 하며 “배우들과 수많은 스태프가 동행한 자리였는데, 공교롭게도 두 사람의 모습만 포착되어 찍힌 것일 뿐”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덕분에 두 청춘스타의 열애설은 훈훈한 작품 팀의 동료애로 아름답게 마무리됐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김영대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촬영장에서 싹튼 사랑…작품이 맺어준 오작교→깜짝 발표로 핑크빛 열애 알린 ★커플들 [종합]
    • 하정우, '11살 연하♥' 외조 시작...차정원에 커피차 선물→'비주얼 천재' 애정 듬뿍 한마디
    • '프로축구 골키퍼→트로트 가수' 전종혁, 새 둥지 틀었다…드림오브베스트서 재도약
    • 전현무, 역도 박혜정에 "LA는 꼭 중계할게" 직접 약속→손 편지까지…훈훈한 인연 인증 [RE:스타]
    •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결혼 33년 만에 '나란히' 출동…첫 연극 동반 무대
    • 어제 찍은 줄...핑클, 21년 만 완전체 인증→독보적 동안 美모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남정, ‘둘째 딸’ 박시은, 한예종 연기과 수석 입학에…”자랑할 것 뿐” 흐뭇 [RE:뷰]
      박남정, ‘둘째 딸’ 박시은, 한예종 연기과 수석 입학에…”자랑할 것 뿐” 흐뭇 [RE:뷰]
    • 올데프 타잔, ‘부산예고 전설’의 금의환향 “학창 시절 지독한 연습벌레” (‘전참시’)
      올데프 타잔, ‘부산예고 전설’의 금의환향 “학창 시절 지독한 연습벌레” (‘전참시’)
    • 무려 15년 조용히 연애하다 결혼한 천만 국민 배우와 누드 모델
      무려 15년 조용히 연애하다 결혼한 천만 국민 배우와 누드 모델
    • 탑과 스캔들 있었던 前 여자 연예인이 나나와 열애 소식 듣고 남긴 한마디
      탑과 스캔들 있었던 前 여자 연예인이 나나와 열애 소식 듣고 남긴 한마디
    • 김건희 라인 타려고…기업인이 거액의 돈을 준 ‘김건희와 친한 남자’ 정체
      김건희 라인 타려고…기업인이 거액의 돈을 준 ‘김건희와 친한 남자’ 정체
    • 필리핀 원정 성매매 의혹나와 현재 난리난 민주당 소속 유명 정치인
      필리핀 원정 성매매 의혹나와 현재 난리난 민주당 소속 유명 정치인
    • 이 통통한 소년, 소녀는 현재 韓 최고 미남,미녀 연예인 공개 커플 입니다
      이 통통한 소년, 소녀는 현재 韓 최고 미남,미녀 연예인 공개 커플 입니다
    • 한국 관광객에 “배신자 나라”라 말하며 캐리어 내동댕이 친 ‘이 나라’ 택시 기사
      한국 관광객에 “배신자 나라”라 말하며 캐리어 내동댕이 친 ‘이 나라’ 택시 기사
    • 제2의 김혜수로 불린 여배우 20살까지 아빠와 함께 목욕했다 고백…’파장’
      제2의 김혜수로 불린 여배우 20살까지 아빠와 함께 목욕했다 고백…’파장’
    • 곧 50세 앞둔 장윤정, 친모 사기 아픔 딛고 셋째 임신…팬들 환호
      곧 50세 앞둔 장윤정, 친모 사기 아픔 딛고 셋째 임신…팬들 환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남정, ‘둘째 딸’ 박시은, 한예종 연기과 수석 입학에…”자랑할 것 뿐” 흐뭇 [RE:뷰]
      박남정, ‘둘째 딸’ 박시은, 한예종 연기과 수석 입학에…”자랑할 것 뿐” 흐뭇 [RE:뷰]
    • 올데프 타잔, ‘부산예고 전설’의 금의환향 “학창 시절 지독한 연습벌레” (‘전참시’)
      올데프 타잔, ‘부산예고 전설’의 금의환향 “학창 시절 지독한 연습벌레” (‘전참시’)
    • 무려 15년 조용히 연애하다 결혼한 천만 국민 배우와 누드 모델
      무려 15년 조용히 연애하다 결혼한 천만 국민 배우와 누드 모델
    • 탑과 스캔들 있었던 前 여자 연예인이 나나와 열애 소식 듣고 남긴 한마디
      탑과 스캔들 있었던 前 여자 연예인이 나나와 열애 소식 듣고 남긴 한마디
    • 김건희 라인 타려고…기업인이 거액의 돈을 준 ‘김건희와 친한 남자’ 정체
      김건희 라인 타려고…기업인이 거액의 돈을 준 ‘김건희와 친한 남자’ 정체
    • 필리핀 원정 성매매 의혹나와 현재 난리난 민주당 소속 유명 정치인
      필리핀 원정 성매매 의혹나와 현재 난리난 민주당 소속 유명 정치인
    • 이 통통한 소년, 소녀는 현재 韓 최고 미남,미녀 연예인 공개 커플 입니다
      이 통통한 소년, 소녀는 현재 韓 최고 미남,미녀 연예인 공개 커플 입니다
    • 한국 관광객에 “배신자 나라”라 말하며 캐리어 내동댕이 친 ‘이 나라’ 택시 기사
      한국 관광객에 “배신자 나라”라 말하며 캐리어 내동댕이 친 ‘이 나라’ 택시 기사
    • 제2의 김혜수로 불린 여배우 20살까지 아빠와 함께 목욕했다 고백…’파장’
      제2의 김혜수로 불린 여배우 20살까지 아빠와 함께 목욕했다 고백…’파장’
    • 곧 50세 앞둔 장윤정, 친모 사기 아픔 딛고 셋째 임신…팬들 환호
      곧 50세 앞둔 장윤정, 친모 사기 아픔 딛고 셋째 임신…팬들 환호

    추천 뉴스

    • 1
      "한국인 맞아" 김민, 기안84도 놀란 비범함…발전기 돌리는 집 공개 ('나혼산')

      TV 

    • 2
      도경수, 주방 아닌 홀은 처음이라…첫 주문부터 실수 "나 최악" 사과 ('우주떡집') [종합]

      TV 

    • 3
      투바투 수빈 "3살 차 막내 휴닝카이, 내가 깨워서 학교 보냈다" [RE:뷰]

      이슈 

    • 4
      미미, '갓생' 모드 "솔로 활동 후 휴식 NO, 다음 준비해야...쉬는 것은 사치" [RE:뷰]

      이슈 

    • 5
      선예, 폭풍성장한 세 딸 사진 공개 "첫째 5년 뒤면 성인" ('전현무계획4')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아빠 붙었어!" 박명수, 촬영 중 딸 수시 합격 듣고 '감격'..."기쁘고 대견" [RE:뷰]

      이슈 

    • 2
      전현무, AI의 건보료 예상에 당황…"고소득 연예인, 월 상한액?" ('전현무계획4')

      TV 

    • 3
      딘딘, 노력형 비주얼 고백 "많이 좋아져...다음날 촬영 있으면 관리" [RE:뷰]

      이슈 

    • 4
      김희정, 집 날리고 이혼 당한 子 강은탁에 분노 폭발 "바람 피웠냐?" ('엄마가')[종합]

      TV 

    • 5
      20년 미제사건 제보 호소…"울산 초등생 방화 살인사건, 조사만 1천명" ('형수다')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