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시크릿넘버 주가 소속사 바인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4일 바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그동안 시크릿넘버 멤버로 빛나는 재능을 발휘해 준 주의 전속계약 기간이 2026년 4월 8일자로 만료됐다”고 밝혔다.
바인 측은 “비록 시크릿넘버로서의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빛날 주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주의 새 출발을 격려했다.
아울러 “향후 시크릿넘버는 새로운 모습으로 준비하여 팬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팀 체제 정비를 예고했다.
시크릿넘버는 지난 2020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주 외에도 데니스, 레아, 디타, 민지 등이 팀을 떠나면서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시크릿넘버의 최근 활동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비터스윗'(Bitter Sweet)이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시크릿넘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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