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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물오른 미모의 근황을 공유했다.
신봉선은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은 아닙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유리잔을 든 채로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신봉선은 투명한 피부는 물론 깔끔하게 정돈된 이목구비로 반전의 여신미를 뽐냈다. 45세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 미모도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쩜 갈수록 예뻐지나” “매일이 리즈” “이제 배우해도 되겠다” “생기 있게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최근 신봉선은 성공적인 코 재수술과 다이어트로 해마다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11kg을 감량했다는 신봉선은 지난 15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괜히 한지민, 아이유 닮은꼴로 거론되면서 나만 욕을 먹고 있다. 심지어 아이유가 내게 ‘언니, 팬들이 나와 언니가 닮았다고 한다’고 하더라”며 남모를 고충을 전한 바 있다. 코 재수술에 대해선 “이번에 새로 한 게 아니라 2014년에 두 번째 코수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80년생인 신봉선은 지난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으로 ‘개그콘서트’ ‘무한걸스’ ‘해피투게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신봉선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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