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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박하나가 시험관 시술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하나는 18일 “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시험관 시술을 위해 전문 클리닉을 방문한 박하나 김태수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영양제를 챙겨 먹은지 3개월, 확실히 좋아지는 게 결과로 나온다”면서 “올해 안에 천사를 만날 것”이라며 임신 의지를 다졌다.
이어 클리닉에 동행한 김태술에 “함께 고생해주는 내 사랑 고마워”라며 인사를 전한 그는 시술을 마친 후 “고생했다”면서 스스로를 격려하기도 했다.
박하나는 지난해 1살 연상의 전 농구감독 김태술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앞서 박하나는 지난 6일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2차 시술을 받았으나 실패했다며 아픔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3차 시술에 도전한 그는 “2차는 실패했지만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 3차 시작 기운아 좋다”며 긍정마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박하나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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