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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마쉬, 몽환적인 비주얼 눈길…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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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신곡 ‘Too Good to be Bad’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올리비아 마쉬의 소속사 ‘ MPLIFY(엠플리파이)’가 공개한 콘셉트 포토 속 그의 모습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영롱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신곡은 30일 발매 예정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28일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신곡 ‘Too Good to be Bad(투 굿 투 비 배드)’ 콘셉트 포토를 오픈하며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로 신곡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예고했다. 공개된 포토에서 올리비아 마쉬는 어두운 밤 황량한 공터에 신비롭게 서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그레이 톤의 드레스와 퍼를 매치하여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정면을 향한 시선과 포즈를 통해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노톤의 어두운 배경 속에서 올리비아 마쉬의 다양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리비아 마쉬는 맥시 드레스를 스타일링하여 우아함을 드러내며 불분명한 시선과 고개를 살짝 돌린 포즈로 비밀을 품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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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42’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다가올 신곡 ‘Too Good to be Bad’는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 없는 나쁜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녹여낸 팝 장르의 곡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집착적 사랑을 그린 신곡을 통해 더 다크한 콘셉트에 도전하며 짙어진 음악 색깔로 리스너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신곡 ‘Too Good to be Bad’는 오는 3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PLIFY(엠플리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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