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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보이즈 2 플래닛’ 세미파이널 무대가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1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세미 파이널 무대가 글로벌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1위를 차지한 ‘체인스(Chains)’ 무대 영상은 16일 기준 무려 200만 조회수를 돌파했으며 ‘메인 디쉬(Main DISH)’는 91만, ‘럭키 마초(Lucky MACHO)’는 124만, ‘슈가 하이(Sugar HIGH)’는 71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메인 디쉬’를 프로듀싱한 그룹 플레이브는 “참가자들의 진정성과 에너지가 더해져 곡의 색깔이 무대에서 완전히 살아났다”라며 극찬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에서도 세미파이널 신곡 무대와 함께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생할 신인 그룹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조명했다.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 역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메인 디쉬’ 유강민은 짧은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최고 득점을 기록하며 데뷔조 가능성을 증명했다. ‘체인스’ 이상원 또한 킬링 파트 교체 위기 속에서도 이를 장지아하오에게 양보하는 결단력으로 빛나는 팀워크를 선보였다. 그 결과 장지아하오와 이상원의 직캠 영상은 5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25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신인 보이그룹 탄생이 임박한 가운데, 지난 12일 진행된 3차 생존자 발표식 라이브 스트리밍은 7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때 공개된 중대발표와 참가자 관련 키워드들이 글로벌 채널에서 실시간 트렌드 검색어를 장악해 나날이 커지는 팬덤 화력을 증명했다.
파이널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글로벌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 오는 18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보이즈 2 플래닛’ 10회에서는 파이널에 진출할 16명의 참가자가 공개된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Mnet ‘보이즈 2 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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