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지창민은 오는 11월 7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포 시즌(For Season)’을 개최한다. 당초 오후 2시와 7시 총 2회 공연을 예정했으나,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추가 회차를 마련했다.
지난 16일 진행된 티켓 예매에서는 2회 공연의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 이에 지창민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 공연을 추가로 확정했다. 이로써 지창민은 이틀간 총 3회에 걸쳐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은 지창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개최하는 공연으로, 그의 생일을 맞아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공연명 ‘네 계절 : 포 시즌’에는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의 변화처럼 지창민과 팬들이 함께 쌓아온 시간과 추억을 돌아본다는 의미를 담았다. 지창민은 이번 공연에서 토크와 게임,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팬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특히 첫 단독 팬미팅에 대한 관심이 추가 공연으로 이어진 만큼, 지창민 역시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준비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창민의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포 시즌’ 추가 회차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7시 NOL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피치컴퍼니, 알유알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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