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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벌스데이 유 “박진영, 멤버와 사이좋게 지내라고 조언”

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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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가 정식 데뷔 소감을 밝혔다.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아워벌스데이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NMIXX(엔믹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아치라야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신 만큼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 부담감을 좋은 원동력으로 삼아서 더 좋은 퍼포먼스와 아워벌스데이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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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는 “박진영 PD님께서 저희 사이좋게 지내는 게 좋다고 조언해 주셨다. 저희 서로 의견이 겹칠 때도 서로 의견을 존중하면서, 배려하면서 활동할 수 있게 다 같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OURBIRTHDAY는 정식 데뷔에 앞서 수록곡 ‘HUNGRY(헝그리)’를 ‘Side A(사이드 에이)’와 ‘Side B(사이드 비)’나눠 유닛 프리 데뷔 활동을 펼친 가운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8일에는 공식 채널을 통해 ‘SQUEEZY’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OURBIRTHDAY의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박정수 기자 / 사진= 이닛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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