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린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을 두루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가수로서 노래 실력은 물론 송라이팅과 프로듀싱 실력까지 겸비한 명품 아티스트인 만큼 다방면에서 폭넓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린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로 꼽히는 린은 대표 인기곡 ‘…사랑했잖아…’를 비롯해 ‘엄마의 꿈’,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곰인형’, ‘실화’, ‘사랑..다 거짓말’ 등을 통해 대중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믿고 듣는 아티스트다.
특히 폭넓은 음역대와 부드러운 보이스를 기반으로 한 견고한 음색으로 컨템포러리 R&B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손꼽히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 ‘별에서 온 그대’ OST ‘My Destiny’, ‘태양의 후예’ OST ‘With You’ 등 인기 드라마에서도 OST 강자로 활약하며 여운이 남는 목소리로 극의 몰입감을 높이는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인 린은, 최근 직접 작사한 싱글 ‘사랑했던 전부였던’을 발표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린은 보컬리스트를 넘어 프로듀싱과 작곡 역량까지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견고하게 다져나가고 있다. 더불어 MBN ‘현역가왕’ 시리즈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도전자들의 성장을 이끄는 등 깊이 있는 내공과 실력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린은 지난해 8월 가수 이수와의 이혼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전한 린은 당시 이수와 같은 소속사였으며 해당 소속사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이번 전속계약 체결을 통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또 한 번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게 됐다.
젤리피쉬와 손잡고 새로운 챕터를 연 린은 음악 활동은 물론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해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325 E&C,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