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일본 배우 쿠로카와 소야가 한국을 찾아 관객과 만난다.
미디어캐슬은 쿠로카와 소야가 영화 ‘국보’의 국내 관객 20만 돌파를 기념해 오는 2월 1일 서울에서 단독 무대인사를 확정했다고 19일 전했다. 영화 속 키쿠오의 어린 시절 역을 맡은 그는 감사의 의미로 한국을 방문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내한 행사에는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씨네큐브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로 진행된다. 쿠로카와 소야는 2023년 영화 ‘괴물’로 서울과 부산을 방문했으며, ‘국보’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바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 요시다 슈이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국보’는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인생을 그린 작품으로 흥행과 호평을 동시에 거머쥔 명작이다. 제98회 미국아카데미상 국제장편영화상 일본 대표로 결정되며 그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국보’는 22년 만에 일본 전체 실사 영화 흥행 1위 자리에 오른 작품으로 현지에서 1,231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지에서 만큼의 폭발적인 흥행은 아니지만 국내에서의 조용한 흥행도 심상치 않다. ‘국보’는 개봉 8주 만에 누적 관객 수 20만 명을 돌파했으며 2025년 개봉할 외화 독립 예술 영화 중 ‘콘클라베’에 이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여전히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성과에도 기대가 모인다.
일본을 넘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쿠로카와 소야의 내한 소식과 함께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는 영화 ‘국보’는 지금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영화 ‘국보’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