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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해인 기자] ‘아바타’ 시리즈의 신작 ‘아바타: 불과 재’가 대흥행을 예고했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압도적인 기록으로 예매율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국내 극장 3사 사이트에서도 모두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이틀 앞둔 ‘아바타: 불과 재’는 오전 9시 기준 사전 예매율 74.1%, 사전 예매량 38만 장을 돌파하는 등 압도적인 성적으로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 중인 ‘주토피아 2’의 예매율(10.1%)보다 무려 7배 이상 높다. 또한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극장 3사 사이트에서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연말 대흥행을 예고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첫째 아들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제이크(제이크 설리 분)와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 앞에 앞에 바랑(우나 채플린 분)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국내에서 1,362만 관객을 동원했고,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16년째 지키고 있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리미어를 통해 미리 영화를 관람한 해외 언론 및 평론가들은 “극장의 존재 이유를 각인시키는 작품”(Variety), “모든 것을 쏟아부은 압도적 스펙터클”(Scott Mendelson), “비주얼 마스터피스”(Bleeding Cool), “최근 몇 년간 극장에 걸린 영화 중 가장 시각적으로 압도적이다”(Geeks of Color), “제임스 카메론은 그의 세계관을 완벽히 구축했다”(Screen Rant) 등 극찬을 쏟아냈다.
압도적인 예매율과 함께 대흥행을 예고한 ‘아바타: 불과 재’는 이번 달 17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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