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해인 기자] 장난감들의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지난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 주에 압도적인 성적을 올린 이 작품은 호평과 함께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지난 주말(6월 19일~6월 21일) ‘토이 스토리 5’는 713,0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누적 관객수는 872,547명을 기록 중이다. 이로써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 ‘프로젝트 헤일메리'(561,363명)의 동 시기 성적을 크게 앞서며 대흥행을 예고했다. 전날에만 287,038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는데, 이는 2위 ‘군체'(63,121명)보다 무려 4배 이상 높은 수치다.
금일 오전(8시 20분 기준) ‘토이 스토리 5’의 실시간 예매율은 21.7%로 역시 1위를 차지하며 2주 차 성적을 더 기대하게 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개봉 예정작 ‘눈동자'(16.2%)와 ‘슈퍼걸'(12.8%)가 올라 있어 이번 주에 불꽃 튀는 경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작품은 스마트 태블릿을 중심으로 현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이야기를 전개했고,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담당한 원년 배우들(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등)이 복귀 팬들을 설레게 했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토이 스토리 5’는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4%, CGV 골든에그지수 98% 등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입소문을 타는 데 성공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아이 어른 모두가 보기 좋은 영화”, “동심으로 돌아간 유쾌한 시간”, “너무나도 아름다운 영화” 등의 호평과 함께 영화의 관람을 추천했다.
압도적인 성적으로 박스오피스를 접수한 ‘토이 스토리 5’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