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진영이 부성애 연기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3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라디오엠에서 영화 ‘내 안의 그놈’ 주인공 진영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내 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영혼이 바뀐 아저씨 판수(박성웅)와 고등학생 동현(진영)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판수가 동현의 몸으로 첫사랑 미선(라미란)과 존재도 몰랐던 딸 현정(이수민)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환장할 사건사고를 코믹하게 그렸다.
진영은 이번 영화에서 박성웅이 돼서 다채로운 연기를 펼쳤다. 특히 모르고 살았던 딸의 존재에 부성애까지 표현해야 했다.
진영은 “부성애 연기가 경험이 없다 보니 엄청 부담이 됐다. 가장 어려웠다”면서 “그래서 헌신적인 아빠로 나오는 김광규 선배님의 연기를 많이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판수가 김광규 같은 아버지는 아니지만, 이런 아버지가 멋있는 아버지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김광규 선배님도 아버지는 아니지만, 부성애 연기에 공감이 많이 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 안의 그놈’은 ‘미쓰 와이프’의 강효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월 9일 개봉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로스크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