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퍼퓸’ 신성록 “♥아내, 연기 피드백 없다…육아 예능은 못할 듯”[인터뷰②]

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신성록이 아내의 ‘퍼퓸’ 시청 반응과, 육아 예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신성록은 25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KBS2 ‘퍼퓸’ 종영 인터뷰에서 아내의 반응에 대해 묻자 “(연기에 대해) 잘 얘기 안 한다”고 답했다. 신성록은 2006년 결혼, 그해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이어 “사실 서로 안 좋은 얘기하면 안 들으려고 한다. 그리고 아내 직업이 예술가가 아니기 때문에 시청자 입장에서 ‘재밌다’, ‘재미없다’ 정도는 얘기해도 디테일하게 얘기 안 한다. ‘퍼퓸’은 재밌다고 하기는 했다”고 설명했다.

‘퍼퓸’에서 신성록이 연기한 서이도는 워너비 남편. 실제의 그는 어떨까. 신성록은 “평가를 못 하겠다”고 쑥스러워하며 “믿음직스러운 가장이려고 한다. 애기도 잘 봐주려고 하는데 마음처럼 되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신성록은 육아 예능 출연 제안을 많이 받지만 거절하기로 유명하다. 이에 대해 그는 “생각이 없고 앞으로도 못할 것 같다. 제 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가족들까지 케어하는 것은 힘들 것 같다. 저도 예능인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시키고 하기가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저 혼자 하는 예능은 할 수 있다. 토크쇼는 잘 못 할 것 같다. 이번에 (이)승기와 같이 드라마를 찍었는데 ‘집사부일체’는 괜찮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HB엔터테인먼트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인터뷰] 랭킹 뉴스

    • '메인코' 우도환 "현빈·정우성 같은 선배가 되고 싶어…지금은 배우로서 방향성을 고민하는 시기" [RE:인터뷰③]
    • 우도환 "'메인코', 현빈 동생 할 수 있어 고민 없이 합류…현장에서 감명받아" [RE:인터뷰②]
    • 우도환 '메인코2' 엔딩에 "국민 99%가 현빈 편인 거 같았다…악역 때보다 더 많이 비판받아" [RE:인터뷰①]
    • '스캔들' 정지우 감독 "지창욱은 수려함이 지나쳐…섬세하고 다정한 배우" [RE:인터뷰③]
    • 정지우 감독 "나나의 연기엔 날 것의 힘이 있어…'스캔들'은 자기 주도적인 여성들의 이야기" [RE:인터뷰②]
    • 정지우 감독 "'스캔들'은 가스라이팅 관계를 보여준 작품…조원의 심리, 명확히 말하기 어려워" [RE:인터뷰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강경헌, 악녀의 과거? ‘돈 요구’ 고모 협박에 “징그러워”…동하, 복수 시작 (‘엄마가’)[종합]
      강경헌, 악녀의 과거? ‘돈 요구’ 고모 협박에 “징그러워”…동하, 복수 시작 (‘엄마가’)[종합]
    • 차예련 “42세+엄마, 런웨이 다시 서면 이슈 될 듯”…딸과의 무대 기대 [RE:뷰]
      차예련 “42세+엄마, 런웨이 다시 서면 이슈 될 듯”…딸과의 무대 기대 [RE:뷰]
    • 일본인들에게만 있어서 국가적 재난급이었던 특이한 정신병
      일본인들에게만 있어서 국가적 재난급이었던 특이한 정신병
    • 이서진이 성격에 문제 있다며…15분만 만나고 도망친 여자 연예인
      이서진이 성격에 문제 있다며…15분만 만나고 도망친 여자 연예인
    • 한국 국민 여배우…홍콩 방문중 북한에 피랍 위기 뒤늦게 알려져 ‘파장’
      한국 국민 여배우…홍콩 방문중 북한에 피랍 위기 뒤늦게 알려져 ‘파장’
    • 아기를 너무 갖고 싶어서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한 이혼한 여자 연예인
      아기를 너무 갖고 싶어서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한 이혼한 여자 연예인
    • 캐스팅 됐을때 전국민이 혹평했는데…첫 연기 공개하자 여론 뒤집힌 여배우
      캐스팅 됐을때 전국민이 혹평했는데…첫 연기 공개하자 여론 뒤집힌 여배우
    • 아버지 빚보증 후 집안이 망하자..방송사 2곳 동시 합격한 여자 방송인
      아버지 빚보증 후 집안이 망하자..방송사 2곳 동시 합격한 여자 방송인
    • 사귀지도 않은 남자 배우와 가짜 열애설 나오다 진짜 결혼해 45억 번 여배우
      사귀지도 않은 남자 배우와 가짜 열애설 나오다 진짜 결혼해 45억 번 여배우
    • “얼마나 화났으면…” 해외서 확산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SNS글 정체
      “얼마나 화났으면…” 해외서 확산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SNS글 정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강경헌, 악녀의 과거? ‘돈 요구’ 고모 협박에 “징그러워”…동하, 복수 시작 (‘엄마가’)[종합]
      강경헌, 악녀의 과거? ‘돈 요구’ 고모 협박에 “징그러워”…동하, 복수 시작 (‘엄마가’)[종합]
    • 차예련 “42세+엄마, 런웨이 다시 서면 이슈 될 듯”…딸과의 무대 기대 [RE:뷰]
      차예련 “42세+엄마, 런웨이 다시 서면 이슈 될 듯”…딸과의 무대 기대 [RE:뷰]
    • 일본인들에게만 있어서 국가적 재난급이었던 특이한 정신병
      일본인들에게만 있어서 국가적 재난급이었던 특이한 정신병
    • 이서진이 성격에 문제 있다며…15분만 만나고 도망친 여자 연예인
      이서진이 성격에 문제 있다며…15분만 만나고 도망친 여자 연예인
    • 한국 국민 여배우…홍콩 방문중 북한에 피랍 위기 뒤늦게 알려져 ‘파장’
      한국 국민 여배우…홍콩 방문중 북한에 피랍 위기 뒤늦게 알려져 ‘파장’
    • 아기를 너무 갖고 싶어서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한 이혼한 여자 연예인
      아기를 너무 갖고 싶어서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한 이혼한 여자 연예인
    • 캐스팅 됐을때 전국민이 혹평했는데…첫 연기 공개하자 여론 뒤집힌 여배우
      캐스팅 됐을때 전국민이 혹평했는데…첫 연기 공개하자 여론 뒤집힌 여배우
    • 아버지 빚보증 후 집안이 망하자..방송사 2곳 동시 합격한 여자 방송인
      아버지 빚보증 후 집안이 망하자..방송사 2곳 동시 합격한 여자 방송인
    • 사귀지도 않은 남자 배우와 가짜 열애설 나오다 진짜 결혼해 45억 번 여배우
      사귀지도 않은 남자 배우와 가짜 열애설 나오다 진짜 결혼해 45억 번 여배우
    • “얼마나 화났으면…” 해외서 확산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SNS글 정체
      “얼마나 화났으면…” 해외서 확산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SNS글 정체

    추천 뉴스

    • 1
      "병역은 예외 없다"…군 복무 논란으로 시끌→법·여론 심판대 오른 ★들 [종합]

      이슈 

    • 2
      "모두에게 폐 끼쳐"…90번째 생일→연예계 은퇴 선언한 원로 배우 [룩@글로벌]

      해외 

    • 3
      32기 '현커 3쌍' 대박났는데…나솔 33기, '성사율 0%' 대참사→"여전히 모태솔로" 충격 결과 [RE:뷰]

      엔터 

    • 4
      '안방 콘크리트' 무너졌다…위기의 KBS 일일극, 역대 최저 성적→3회째 시청률 '한 자릿수'

      이슈 

    • 5
      전현무, 역도 박혜정에 "LA는 꼭 중계할게" 직접 약속→손 편지까지…훈훈한 인연 인증 [RE:스타]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日 톱모델' 야노시호, '무명 시절' ♥추성훈에 반했다…"2년 후 우연히 소개 받아" ('편스토랑')

      TV 

    • 2
      '친중 행보' 헨리, 북미 투어 전면 취소…한 달 앞두고 美·캐나다 5개 도시 무산

      엔터 

    • 3
      첸백시, INB100 상대 전속계약 분쟁…11월 첫 변론

      이슈 

    • 4
      짐 캐리, '한국계 추정' 女배우와 재혼…LA서 극비 웨딩→세 번째 혼인 [할리웃통신]

      해외 

    • 5
      12회차 모두 0%대...'1600만 감독' 장항준, 시청률 굴욕 맛봤다→아쉬움 가득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