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김성령이 폐경 사실을 솔직하게 전했다. 3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촬영 사상 처음으로 배달 음식을 주문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김성령과 장영란은 보트를 타고 자동차로는 10분이 걸리는 3km 거리의 픽업 장소까지 서둘러 도착하며 “우리집 교통 너무 좋다. 차도 안 막힌다”라며 환호했다. 이들은 ‘수상 하우스’만의 위치적 장점을 제대로 만끽했다.
식사 중에도 이들의 ‘도파민 라이프’는 계속됐다. 가비가 “기사님, 돌려주세요”라고 외치자 집이 회전하며 실시간으로 뷰가 바뀌기 시작했다. 모든 멤버들은 집 전체가 움직이는 전무후무한 광경에 감탄을 쏟았다. 김성령은 석류 스파클링 칵테일을 들고 건배사로 난데없이 여성호르몬을 외쳐 분위기를 초토화시키기도 했다.
김성령은 본인의 완경 사실까지 깜짝 공개하며 현장을 놀라게 했고 장영란은 “성령 언니 다시 생리하게 해주세요”라는 유쾌한 건배사로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파티 걸 가비가 준비한 마지막 순서는 ‘무소음 댄스 파티’였다. 여러 멤버들은 각자 헤드셋을 착용하고 노래를 즐기며 이들만의 한강 위 ‘클럽’을 개최했다. 가비의 “레츠고” 신호에 맞춰 집이 한강을 가로질러 이동했다.
마침내 도착한 현장에서 대형 포크레인이 등장하고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 당일 다시 집을 옮겨야 하는 고난도 미션이 예고됐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초대형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될지를 기대하게 된다. 끝나지 않은 그들의 새로운 우리집은 과연 어디일지 그 궁금증은 30일(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TV리포트 DB



















댓글1
이게 왜 안타까움이지 폐경오면 또다른 세상이 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