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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 딸 서빈이가 두부 순삭으로 귀여움을 자랑한다.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후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2023년 은우에 이어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에서 ‘슈돌’ 정우가 10위권에 2주 연속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다.
또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는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더불어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을 기념하여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과시했다.
1일 방송되는 ‘슈돌’ 592회는 ‘닮아도 너무 닮았다’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트로트 신동 황민호가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랄랄 딸 서빈이가 한입에 두부를 사라지게 하는 역대급 두부 먹방을 선보인다.
사랑스러움이 폭발하는 서빈이의 두부 순삭쇼는 이날 방송되는 ‘슈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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