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역대 최고 몸무게를 찍고 다이어트를 선언한 방송인 랄랄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6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난 사람이 아닌가 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시원해 보이는 생맥주를 앞에 두고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모습.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숙취 이슈로 맥주 주문”이라는 글과 함께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화면 밖까지 전달되는 좌절감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랄랄은 개인 계정에서 금주 선언을 하며 체중 관리를 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채널에서 “출산 이후 체중이 73kg까지 증가했으며 인바디 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40%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무리 출산했다지만 체지방이 40%일 수 있나. 진짜 빼야 할 거 같다. 2년 동안 출산하고 못 뺐다는 건 나한테 문제가 있다는 거다. 알코올에 의지하지 않고 뛸 거다”라고 결심했다. 이후 헬스장에 간 랄랄은 “여러분 웬만해서 살은 찌지 마라. 어지간히 먹는 게 좋을 거다. 운동은 누가 만든 거냐”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절친 풍자의 채널에 출연해 체중이 비슷하다며 “코끼리 친구 하마”라고 농담을 내던지기도 했다.
2019년 데뷔한 랄랄은 자신의 채널에서 다양한 부캐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SBS ‘미운 우리 새끼’, MBC ‘호적메이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 공중파 방송에도 출연해 종횡무진 활약했다.
랄랄은 2024년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계정에 “비혼주의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했다”라며 “성숙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다. 저에겐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큰 변화의 시기지만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 전하겠다”라고 했다. 그는 여러 매체를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으며, 현재는 딸 1명을 슬하에 두고 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채널 ‘랄랄ralral’ , 랄랄, TV리포트 DB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