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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윤계상이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의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작품에서 윤계상은 특작부대 요원 출신 보험 조사관 최강 역을 맡아 유쾌함과 묵직함을 넘나들며 선두에서 존재감을 발산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마지막까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종화에서 전국 가구 분당 최고 시청률 5.5%, 수도권 가구 분당 최고 시청률 5.2%를 돌파, 전국 가구 5%로 월화 드라마 1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윤계상의 거침없는 활약은 입소문으로 이어졌고, 그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견인하며 또 하나의 웰메이드 작품을 탄생시켰다.
윤계상의 저력은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로도 입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윤계상은 지수 전반에서 높은 점수로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분석 결과에서 1위를 기록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속 윤계상의 대중성과 파급력이 그대로 반영되며 빛을 발했다.
윤계상은 이전에도 ‘흥행 보증 수표’다운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지난 7월 방영작 SBS ‘트라이’에서 그는 감독 ‘주가람’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대배우의 명연기에 ‘트라이’는 종영 기준 최고 시청률 8.3%까지 기록하는 기적의 흥행을 성공하며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를 통해 또 한 번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해 낸 윤계상. 한 해를 빼곡하게 채운 그가 2026년에는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와 함께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SBS ‘트라이’, 쿠팡플레이 ‘UDT: 우리 동네 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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