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가 65kg 감량에 성공한 후 근황을 전했다. 박수지는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등장했는데, 자신감을 되찾은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지난 1일 박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새 프로필 사진과 함께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그는 “저 프로필 촬영했어요”라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더니 “몇 번이 가장 예쁜 것 같아요?! 저는 2번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자연스러워서 너무 예쁘더라고요”라고 적어 올렸다. 사진 속 박수지는 체중 감량에 성공해 반쪽이 된 모습. 그는 올블랙 차림으로 등장해 슬림한 라인을 자랑했다. 달라진 이미지와 더불어 한껏 성숙해진 스타일링도 이목을 끌었다.
그는 “요즘 살 빼면서 꾸미는 것도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메이크업 실장님이 가져오신 화장품들 구경하고 화장도 조금 배워와서 여러모로 신나는 시간이었어요”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촬영을 통해 저에게도 이러한 모습이 있다는 것을 찾게 돼서 뜻깊은 시간이기도 했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니 쑥스럽네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월 박수지는 건강 악화로 인해 다이어트를 선언한 지 8개월 만에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는 미나와 류필립의 도움을 받아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나는 박수지에게 몸무게가 10kg 이상 줄 때마다 100만 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등 당근책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강력한 동기 부여로 작용해 그가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여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그는 중간에 정체기와 번아웃을 겪으며 중단을 선언하기도 했다. 당시 류필립-미나 부부와의 가족간 ‘불화설’까지 제기됐으나, 양측 해명으로 의혹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감량 후 리즈를 되찾은 박수지는 최근 새로운 꿈을 찾아 나서기도 했다. 그는 “무대를 기대하며 피부과를 가서 나 자신을 가꾸고, 짧았지만 한 달 반 동안 준비한 공연이 오늘 열렸다. 꿈 같은 날이었다”며 연극 배우 데뷔 소식을 전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박수지는 모델 출신 가수 겸 방송인 류필립의 친누나로 유명세를 얻어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세 연상 가수 미나와 결혼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박수지, 미나, MBN ‘모던 패밀리’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