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신지♥’ 문원 또 논란…”좋은 데로 보내달라” 고사 지내

나보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나보현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의 예비 남편 가수 문원이 또 말실수를 했다. 29일 채널 ‘어떠신지?!?’에는 “꿀 피부에 진심인 신지의 스킨케어 루틴 공개! (갓성비 찐템 모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신지는 “저번에 집들이하면서 직접 사용하는 기초 제품들, 바디 제품들을 소개했었는데 자세하게 알려달라는 이야기들이 많았다”며 “뷰티 크리에이터가 아니어서 예쁜 모습을 보여줄 수는 없지만 실제 루틴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구독자들에게 실제 본인이 사용하는 화장품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콘텐츠 촬영이 끝난 후 신지는 촬영 중 사용했던 화장품들을 정리했다. 화장품 정리는 예비 남편인 문원이 도와주기도 했다. 정리 도중 제작진은 신지에 “누나 차 바꾸고 드라이브 하셨나”고 물었고 신지는 “드라이브 아직 못 했고 이제 선팅해야한다”고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첫차 드라이브가 중요하다. 좋은 데로 가야지”라는 제작진의 말에 문원은 “아침에 우리 (신지 차에) 고사 지낼 때”라며 “내가 ‘좋은 데로 보내주세요’라고 했다”고 전해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신지는 문원의 말실수에 눈을 질끈 감았고 제작진은 문원에 “너무 멘트가 셌다”고 전했다. 문원은 “아니 좋은 데로 같이 운전하면서 가자고”라며 해명했다. 이에 신지는 대답 없이 “내려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신지는 자신이 타던 포르쉐를 문원에게 선물하고 새로운 중고 포르쉐를 구입해 화제가 됐다. 지난 7월 신지는 문원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지만 ‘코요태’ 멤버들과의 상견례 자리에서 문원의 경솔한 언행이 논란이 되며 “결혼까지 시간 있으니 지켜봐 달라”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문원, 채널 ‘어떠신지?!?’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엔터] 랭킹 뉴스

    • 욕 메들리가 시간대별로…'72세' 이홍렬 "나이 들어 욕하는 게 싫어져" [RE:뷰]
    • 트와이스 정연, 배우 느낌 물씬…JYP 떠나고 달라진 분위기 [RE:스타]
    • "이상하고 다정한 경험"…아이유 특별 추천사에 '눈물' 흘린 女배우 [RE:스타]
    •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 '쓰레기 논쟁' 이창섭, 결국 '선 넘었다' 인정→고개 숙였다…"초심 돌아가 반성"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 아내가 남긴 24억원을 유언대로 쓰지 않은 조용필이 한 행동
      아내가 남긴 24억원을 유언대로 쓰지 않은 조용필이 한 행동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 아내가 남긴 24억원을 유언대로 쓰지 않은 조용필이 한 행동
      아내가 남긴 24억원을 유언대로 쓰지 않은 조용필이 한 행동

    추천 뉴스

    • 1
      김재원 "'순록' 캐스팅 소식에 친누나 '네가 왜?' 반응...하고 나선 끄덕여줘" [RE:뷰]

      이슈 

    • 2
      지창욱 "회식 너무 좋아해...스태프들 사이 썸 포착하기도" [RE:뷰]

      이슈 

    • 3
      이효리 "60억 평창동 주택에 돈벌레 有.. 돈 들어온다고 해서 안 죽여" ('연애전쟁')

      TV 

    • 4
      '인기男' 김선호, 정예지와 최종 커플 "임팩트 강했다"...총 두 커플 탄생 ('내남연')[종합]

      TV 

    • 5
      '신병4' 2중대, 원수 같던 해병대와 원팀 됐다…특전사 전멸시키고 '승리'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김다현, 심수봉에 사과 받았다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세요" 성숙 [전문]

      스타 

    • 2
      최다니엘 "김재원과 너무 친해져...웃음 참느라 인중 보고 연기" [RE:뷰]

      이슈 

    • 3
      22기 현숙, 전남편 폭행에 장기파열까지 겪었는데.. 16기 광수 "왜 맞았는지 알겠네" ('연애전쟁')[종합]

      TV 

    • 4
      "회수권부터 수강증까지 위조"…박학기, 폭탄 고백에 동물원 '깜짝' ('빈칸채우기') [종합]

      TV 

    • 5
      이영자 면전에 대고 "잘난 척해서 별로".. 비난 폭주하자 84세 시민 영상 편집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