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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조부모님이 운영 중인 태국 리조트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외고’에서는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출연해 재력을 언급했다. 반장투표를 앞두고 민니는 “태국 학교에서 3년 연속 학년 대표를 했기 때문에 경험이 있다”라고 어필하기 시작했다.
이어 민니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하신다. 편하게 놀러 가실 수 있다”라고 조부모의 재력을 언급했다. 리조트에서 학교 수업도 가능한지 묻는 질문에 그는 “모든 걸 할 수 있다. 수영장도 크고, 마사지도 받고 사슴도 볼 수 있다”라고 자랑해 이목을 모았다.
함께 반장선거에 나선 조나단은 민니의 공약을 들은 뒤 “저는 나서는 걸 잘 못한다. 저는 해외촬영을 못한다. 국내 유명한 명소를 찾겠다”면서 “저도 민니에게 투표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중국계 태국인 4세’ 민니는 부유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민니의 아버지는 태국 최초 은행 부회장이며, 조부모님은 리조트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7월 ‘재친구’에 출연한 민니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오래된 집이다”라는 민니의 말에 김재중은 “원래 청와대도 오래됐고, 백악관도 오래됐는데 좋잖아”라고 반박했다. 집 안에 있는 헬스장과 수영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민니는 “수영장은 집 아니다. (조부모님이 운영하는) 호텔이다”라고 설명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JTBC ‘아는 외고’



















댓글1
닉쿤 할머니보다 더 잘나가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