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2일 송지은은 개인 계정에 “엔돌핀 모임의 첫 조카.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인의 아기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지은의 근황이 담겼다.
아기를 안정적으로 안고 있는 송지은의 모습에서 육아 베테랑의 포스가 느껴진다. 함께 공개한 다른 사진에서 송지은은 아기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똑 닮은 눈매가 시선을 모은다. 송지은은 “봐도 봐도 너무너무너무 예쁘다아아. 축복해 아가야”라며 지인의 아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작고 소중하다”, “아기 이뻐요”, “너무 귀여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지은님 2세는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지은님 부부에게도 아기가 찾아 오길 바라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송지은, 박위 부부의 2세를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한 송지은은 멤버들과 함께 ‘매직’, ‘마돈나’, ‘샤이 보이’, ‘별빛 달빛’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2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횔약했다.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박위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 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긴 재활을 거쳐 상반신 마비를 회복하고 ‘위라클’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최근 박위는 ‘위라클’ 채널을 통해 “제 채널은 제가 휠체어를 타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 개선의 목적도 있지만 박위 저라는 사람의 일상을 공유하는 채널이다. 제가 연애와 결혼을 하면 그 과정을 공유하고, 나중에 아이를 갖는다면 아이를 낳는 모습도 함께하겠다고 초창기부터 말씀드렸다”라며 2세 계획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송지은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