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정수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와 의사 한수민 부부의 딸의 대학 수시에 합격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디저트에는 “합격을 축하해 행복하자”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수민은 딸의 대학 합격을 축하하며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25일 공개된 채널 ‘할명수’의 예고편에서는 딸을 대학 합격을 위해 기도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요즘 MZ들 사이에서 명당에 가서 기운을 받는 게 유행이라더라. 딱 하나 이룰 수 있다면 어떤 걸 이루고 싶냐”고 물었다.
그 말을 들은 박명수는 “우리 아이가 대학교에 붙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 수시 합격 발표 나는 날”이라고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그는 ‘우리 딸 대학 합격’이라는 문구를 적고 기도하며 딸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발표 시간이 다가오자 휴대전화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명수는 2008년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민서 양은 예원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뒤 선화 예고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박정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한수민, 채널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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