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아옳이, 이혼 4년 만→공개 연애…父 “쓰레기차·폐물차 오갔다” 일침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사업가 아옳이가 이혼 후 겪은 각종 연애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달 28일 채널 ‘아옳이’에는 ‘부녀가 함께하는 고민 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아옳이는 아버지, 여동생 현주디와 함께 구독자가 보낸 사연을 읽고 조언했다.

다양한 사연 가운데 연애 고민이 나오자,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아옳이의 지난 만남으로 흘렀다. 현주디는 “우리 언니는 헤어지고 이혼하고도 똥차들을 얼마나 많이 만났는지 모른다”라며 아옳이의 연애 이력을 꺼냈다. 그는 “그런 유형에게 끌리는 취향이 있는 것 아니냐”라고 놀리기도 했다.
아버지 역시 “쓰레기차, 폐기물차 오가고, 버스, 승용차 오가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아옳이는 이별 후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똥차가 가면 똥 냄새가 나한테 남아 있다”라며 “꼭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일기를 쓰거나 공부하며 지난 연애를 돌아보고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도 전했다.
1991년생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10월 합의 이혼했다. 이혼 4년 만인 지난 8월에는 한의사 김형배와의 열애를 공개했다.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다. 열애 공개 후 두 사람은 함께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나거나, 교제 200일을 맞아 김형배가 꽃 200송이를 준비하는 등 다정한 일상을 보여 왔다.

9월에는 개인 채널에서 연인 김형배와 공개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아옳이는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또 검증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김형배는 “헤어지지 않을 것이란 확신이 있어서 공개하게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같은 영상에서 아옳이의 이혼 이력이 걸림돌이 되지 않았느냐는 질문도 나왔다. 김형배는 “사실 이혼녀를 만날 거란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괜찮았다. 아무렇지 않았고 ‘진하게 연애 한 번 했다’ 정도로 받아들여졌다”라고 설명했다.
윤시은 기자 / 사진=아옳이, 채널 ‘아옳이’





![‘상류사회’ 출연 女배우, 술집서 돌연 응급실行→’마약류 4종’ 검출…”정체불명 음료 마셔”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1/02171855/CP-2022-0227-4083962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