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 미모 그대로네…문근영, ♥정평과 결혼 후 눈에 띄게 홀쭉해진 얼굴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문근영이 몰라보게 갸름해진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살이 빠진 듯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2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10시에 만나요. 우리둘의발라드2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2’ 촬영을 준비하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셔츠를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문근영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근영은 갸름해진 얼굴선과 뚜렷한 턱선을 드러내며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표정부터 미소, 윙크까지 다섯 장의 사진에 각기 다른 표정을 담아내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도 뽐냈다.
문근영은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여러 차례 수술을 받으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건강을 회복하고 연기 활동을 재개한 그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문근영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 출연 중이다. 지난 9월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시즌1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며 출연 제안을 받고 고민 없이 수락했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지난 7월 7살 연상의 배우 정평과 결혼한 사실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자필 편지를 통해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며 조용히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은 결혼 발표 이후 쏟아진 축하에 대해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를 느꼈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남편 정평의 응원도 공개했다. 문근영은 ‘우리들의 발라드2’ 출연을 앞두고 정평이 “잘 듣고 너 하던 대로 해”라고 응원해 줬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2000년 KBS2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아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어린 신부’, ‘장화, 홍련’, 드라마 ‘바람의 화원’, ‘신데렐라 언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았다.
강지호 기자 / 사진= 문근영, TV리포트 DB, SBS ‘우리들의 발라드2’




![“힘든 일 있었다”…맹승지, 돌연 입원→♥의사 남친 “지켜줄게” 애정 과시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1/02141006/CP-2022-0227-4083183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