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윤후는 유학 중인데→하루아침에 실직자 됐다…”너무 슬프고 아쉬워”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아르바이트하던 카페가 문을 닫으면서 일자리를 잃었다.
28일 채널 ‘최유빈’에는 ‘실직자가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최유빈은 평소와 달리 어두운 표정으로 출근하며 이날이 마지막 근무라고 밝혔다. 마지막 출근 인증 사진을 남긴 그는 “원래도 사람이 없는 매장인데 추석 당일이라 사람이 더 없다”라며 6시간 영업하는 동안 손님이 세 명뿐이었다고 전했다.
최유빈이 해당 카페에서 일하게 된 건 유희동의 소개 덕분이었다고. 두 사람은 지난 2월 방송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이하 ‘내새연2’)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카페 매니저는 배우 유태웅의 아내이자 유희동의 어머니다. 최유빈은 같은 프로그램 출연자인 신재혁과 우서윤 역시 이곳에서 아르바이트한 적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새연2’가 끝난 후에도 출연자들과 카페에 모였던 추억을 떠올리며 “진짜 좀 많이 아쉽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마지막 회식에는 그동안 함께 일한 아르바이트생들이 모두 모여 반가움을 더했다.
최유빈은 영상 설명을 통해서도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내새연2′ 출연진들과 알바를 같이 하기도 했고, 여기서 다 같이 쌓은 추억이 많다 보니 카페가 없어지는 게 너무 슬프고 아쉬웠다”라며 “소중했던 공간을 찍어 간직하고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 영상을 찍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유빈은 “아르바이트할 때 간혹 작은 선물을 주거나 응원해 주시며 나를 알아봐 주셨던 손님들이 계셨는데, 너무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유빈은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 현실 커플이 된 두 사람은 윤후의 미국 유학으로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최유빈, 채널 ‘최유빈’





![‘매불쇼’ 최욱, ‘암살자(들)’ 감쌌다…”논란 안타까워, 잘 만든 영화”→대관 행사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9154027/CP-2022-0227-4075080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