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적응하면”…’사업가♥’ 고우리, ‘2주 2500만’ 초호화 조리원 생활 끝→집에서 본격 육아 시작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홍지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 후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본격적인 육아에 돌입했다.
고우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집으로 고고 조리원 천국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우리의 산후조리원 생활이 담겼다. 레스토랑을 연상케 하는 스테이크 등 정성스럽게 차려진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고우리는 출산 후에도 한층 부기가 빠진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고우리는 “다들 너무 친절히 보살펴 주셔서 감사했어요. 첫날 혼산의 양배추팩은 정말 잊지 못해. 특히 음식은 정말 매일이 감동. 정말 행복했다”며 조리원에서 보낸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좋았던 기억을 마음에 담고 드디어 집으로 고고. 안전하게 잘 도착. 준이는 다행히 잘 적응 중입니다. 이제… 나만 적응하면 됨”이라며 집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100일의 기적 가보자. 육아 화이팅”이라고 덧붙여 앞으로 시작될 육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앞서 고우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채널 ‘Go! 우리’를 통해 제왕절개 출산 후 회복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아기를 만난 행복도 잠시 전신통부터 수술 부위 통증까지 생각보다 쉽지 않은 회복 과정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몸은 아프지만 복덩이를 보러 갈 때만큼은 또 힘이 나는 신기한 엄마의 마음”이라면서도 “그렇게 하루하루 버텨보던 중 결국 마지막에는 수혈까지 받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고우리는 “너무 서글프다. 내일이 퇴원이고 조리원 가는 날이다. 출산 쉽지 않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고우리가 이용했던 산후조리원은 최고 등급 객실의 2주 이용료가 약 2,5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다만 고우리가 실제로 이용한 객실의 등급과 이용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다.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7일 첫아이를 출산했다.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가족과 함께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 그의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홍지현 기자 / 사진 = 고우리





![‘이규한♥’ 솔비, “송은이가 신혼여행 지원 약속→’오만추’ 작가에 스핀오프 하자고 연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8150848/CP-2022-0227-407170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