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가성비 논란’ 돈가스집→얼굴마담 의심에 ‘발끈’…”내 지분 25%”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서울 성수동에 돈가스 가게를 연 개그맨 정형돈이 가게 운영과 지분에 관한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정준하의 채널에는 지난 27일 ‘최근 요식업계 논란의 아이콘 정준하가 찾아간 또 다른 논란의주인공 정형돈의 도니도니까스까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응원차 가게를 찾은 정준하가 “어떻게 하게 됐냐”고 묻자 정형돈은 “형도 장사하고 명수형은 부동산 있지 않냐”고 답했다. 의심을 거두지 않던 박명수가 “네 돈으로 하는 거 아니지 않냐. 얼굴마담 아니냐”고 묻자 정형돈은 “아니다. 25% 들어가있다. 그러니까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지”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박명수가 다시 “그거밖에 안 했냐. 그러면 75% 낸 사람이 주인 아니냐”고 따지자 정형돈은 “50%, 25%, 25%”라며 지분 구조를 설명했다. “있는 그대로 평가하겠다”며 시식에 나선 두 사람은 정형돈이 내놓은 돈가스를 맛본 뒤 연신 “맛있다”를 외쳤다.

정형돈과 돈가스의 인연은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식품업체 야미푸드는 정형돈을 앞세워 통등심 돈가스 ‘도니도니 돈까스’를 출시했고, 제품은 연이어 매진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13년 제조업체 대표 등이 등심 함량을 허위로 표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벌금형을 받으면서 논란이 일었다. 정형돈은 당시 “수분을 제외하지 않고 중량을 표시해 따른 문제다. 관련 기준도 명확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로부터 13년이 지난 올해 4월 정형돈은 돈가스 판매 재개를 선언했고, 오프라인 매장까지 열며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개점 당시 많은 관심이 쏠렸지만 온라인에서는 가격에 비해 만족도가 높지 않다는 혹평이 잇따랐다.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했고, 데프콘과 함께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을 진행하며 사랑받았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채널 ‘정준하하하’, TV리포트 DB





![설인아, 임시완 본성 꿰뚫었다.. “정유민 죽인 거 아니죠?” (‘유죄인간’)[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7220908/CP-2022-0227-4069736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