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등극→건강 이상설’ 신지, 진짜 아팠네…”감기로 아파→현재 회복 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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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부쩍 야윈 모습에 걱정이 이어지자 직접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진을 올리며 “목이 아픈 거지 몸은 이제 좀 괜찮으니까”라고 적었다. 흰색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은 그는 운동 기구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봤다. 마른 체형이지만 탄탄한 허벅지와 팔 근육도 눈에 띄었다. 감기로 목은 아프지만 몸 상태는 회복되고 있다는 설명이 잇따랐다.
그럼에도 걱정 섞인 반응은 이어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병원 다녀오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신지의 건강을 염려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 20일 어깨가 드러나는 블라우스를 입고 녹화를 마친 사진을 공개했다. 이전보다 홀쭉해진 얼굴과 도드라진 어깨선이 눈에 띄자 팬들은 “너무 아파 보여 마음이 안 좋네”, “어디 아프신가요?”, “조금만 살찌우시면 안 될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걱정했다. 이에 신지는 “제가 감기에 걸려서 좀 고생이다. 감기 빼고는 건강하다”고 답했다.
신지의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는 처음이 아니다. 그는 자신의 채널 ‘어떠신지?!?’에서 체중 변화와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키 164cm에 몸무게가 42kg까지 줄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다른 영상에서는 몸에 남은 부항 자국을 보여주며 “요즘 조금 심하게 아프다”고 말하기도 했다. 체질 검사에서는 근육량이 부족하고 신체 상태가 50대 수준이라는 결과를 받았고, 인바디 측정에서도 근육량이 지나치게 적게 나와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후 신지는 체력과 근력을 키우기 위해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고, 매일 단백질 음료를 챙겨 마시며 몸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올해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1998년 데뷔한 코요태는 최근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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