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결혼’ 지예은, ’55세’ 이서진에 “결혼 절대 못 할 것”…따끔한 일침 (‘비서진’)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결혼을 앞둔 방송인 지예은이 미혼 비서진의 짓궂은 잔소리에 반격에 나선다. 이서진을 향해 날린 돌직구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미혼 비서진 멤버들의 유쾌한 설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첫 만남부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예비신부 지예은을 만나자마자 결혼 잔소리를 쏟아냈다. 이어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 “결혼을 말리셔야 한다”며 지예은 놀리기에 나섰다.

지예은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는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다”며 맞불을 놓았다. 이어 이서진을 향해 “결혼 절대 못 하실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예상치 못한 반격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예비 신랑인 댄서 바타와의 연애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지석진과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곡 ‘밀크쉐이크’ 안무는 세계적인 댄서로 이름을 알린 바타가 직접 만들었다. 이 작업이 두 사람의 비밀 데이트 무대가 됐다. 당시 지석진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전혀 몰랐다. 두 사람은 지석진의 눈을 피해 연습실에서 몰래 데이트를 즐겼다. 첩보 작전을 방불케 하는 비하인드는 비서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충주로 향하던 길에는 뜻밖의 만남도 이뤄진다. 일행이 들른 휴게소에서 예상치 못한 상견례가 성사된다. 현장에 있던 제작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1994년생 지예은은 동갑내기 안무가 바타와 교회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밀 연애를 이어오다 올해 4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곧바로 인정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예은이 ‘my 스타’로 출연하는 SBS ‘비서진’은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송은이 “장항준, 나만 보면 번아웃 왔다고…이미 지나간 상태”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5214840/CP-2022-0227-404136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