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 조인성과 ‘합법적 바람’ 허용하더니…”아내, 작품 애정신에 질투 안 해”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김기방이 아내와의 관계를 묻는 말에 의외의 답변을 했다. 이 가운데,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김기방의 아내와 조인성의 포옹 사진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14일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웃긴 게 유죄라면 김기방예린은 무기징역’이라는 제목의 유인라디오 S3 에피소드 63회가 공개됐다. 이날 라디오의 게스트로는 김기방과 설인아가 출연했다. 영상 중간 유인나는 ‘사랑꾼’을 키워드로 하는 코너에서 김기방의 아내를 언급했다.

김기방은 아내의 외모를 칭찬하는 유인나와 설인아에 “외모도 외모지만 와이프가 성격이 진짜 좋다. 나랑 정반대의 성격이다”라며 “되게 얌전하고 정적인데, 저는 동적인 걸 좋아한다. 그게 오묘하게 잘 맞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사소한 게 잘 맞다. 그래서 다툼이 없다”고 하기도 했다.
이후 유인나가 “배우 일을 하다 보면 주변에 아름다운 분도 많고, 애정신이라도 있다고 하면 좀 질투할 수 있지 않느냐”고 묻자, 김기방은 “제가 애정신은 진짜 없었어서”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실 지금 촬영하는 작품에 (애정신이) 있는데 아내가 질투는 안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 씨의 계정에는 김기방과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조인성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 씨는 조인성의 허리에 손을 두르고 어깨에 기대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에 김기방은 “일 년에 몇 번 안 되는 합법적 바람. 심지어 내가 찍어드림”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다만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은 “누가 남편 친구랑 이렇게 안고 찍냐”고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이 가운데 김기방 부부는 2017년 9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된 이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내 김희경 씨는 과거 유명했던 1세대 쇼핑몰 모델이다. 현재는 100여 명의 직원들이 소속된 옷 사업체의 부대표로 알려졌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유인라디오’




![‘가족관계증명서’ 성이언 깨어났다…박세영, 이복오빠들 덕에 위기 벗어나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5194602/CP-2022-0227-40411932-thumb-240x160.jpg)
![문채원 “‘커프’, 가장 재밌게 본 드라마…고은찬 역 너무 해보고 싶었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5194556/CP-2022-0227-4041193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