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차경은, 결혼→임신까지 ‘겹경사’ 폭발…웨딩 영상 54만 뷰 돌파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한꺼번에 알린 배우 차경은에게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차경은은 결혼 발표 당일인 지난 6일,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에 ‘we’re married’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예비 신랑 이유진과 함께한 웨딩 촬영 현장이 담겼는데, 준비 과정과 대기 시간 내내 서로 장난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터뜨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겹경사 소식과 맞물리며 영상은 게시 이틀 만에 조회수 54만 회를 돌파했다. 차경은은 이 영상을 결혼 준비 브이로그에 앞선 ‘맛보기’라고 소개하며 후속 콘텐츠를 예고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다음 달 부부가 된다. 이유진(34)과 차경은(28)은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인연의 시작은 카메라 뒤였다. 이유진이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에서 만난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결혼을 염두에 두고 교제해왔다. 작품 준비 단계에서 차경은에게 단번에 마음을 빼앗긴 이유진이 촬영을 마친 뒤 적극적으로 다가선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발표와 함께 반가운 소식도 더해졌다. 양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결혼을 약속하고 양가의 허락 속에 예식을 준비하던 중 최근 아이가 생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배우는 물론 양가 가족들도 새 식구를 맞이할 기쁨 속에 준비하고 있다면서도,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내용은 사적인 영역이라 공개하기 어렵다”고 양해를 구했다.

예비 신랑 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자 이기영의 조카로, 연기자 가족 출신이다. 동국대 연극학부를 졸업하고 2013년 데뷔, 2017년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고 2019년 JTBC ‘멜로가 체질’로 주목받았다. 차경은의 가족사도 관심을 끌고 있다. 그의 친언니는 배우 김승윤으로, 김승윤 역시 이달 배우 장동윤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어서 자매가 불과 한 달 차이로 나란히 신부가 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채널 ‘경 은’




![’47세’ 김하영, 신혼 근황 “아이 가지면 기적…’최고령 산모’ 한다감 잇고파” (‘퍼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7211710/CP-2022-0227-40237506-thumb-240x160.jpg)
![서인영 예비신랑, 미대 출신이었다…서인영 “2세, 나 닮을까봐 두려워”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7204741/CP-2022-0227-4023721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