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홍지현 기자] 지승현이 칠순을 맞이한 어머니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10월 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안동 고향집을 찾은 편셰프 지승현과 그의 부모님의 즐거운 하루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지승현은 칠순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선물 때문에 아버지가 극대노를 했다고 전해져,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VCR 속 지승현은 교장 선생님 은퇴 후 안동을 알리기 위해 영어해설사로 활동 중인 어머니를 찾아간다. 외국인 관광객들 앞에서 자랑스러워하는 지승현 어머니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날 지승현 어머니는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며 앞치마를 착용하고 나섰고, 이에 은퇴 후 유튜브에서 요리를 배우고 있는 아버지가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지승현의 아버지는 ‘사파’ 요리사로, 지난 방송에서도 많은 웃음을 준 바 있다. 반면 지승현 어머니는 한식과 양식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정통파’ 요리사로, 두 사람의 요리는 극명하게 갈려 ‘편스토랑’ 스튜디오에 자리한 패널들을 웃게 만든다.

극과극 요리 스타일을 지닌 지승현의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과연 ‘사파’ 요리사 아버지의 견제 속에 ‘정통파’ 요리사 어머니는 어떤 요리들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지승현은 어머니의 칠순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는데, 예상치 못한 스케일의 선물에 어머니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아버지는 갑자기 화를 내 긴장감을 더했다고 전해진다.

지승현이 준비한 특급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극과극 케미와 예능감이 돋보이는 지승현과 부모님의 이야기는 10월 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가능하다.
홍지현 기자 /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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