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신동, 37kg 감량하더니 20대인 줄…베일 듯한 턱선 ‘눈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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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7kg 감량 후 요요 현상 없이 완벽해진 날렵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은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블리즈컨에서는 스타2 경기에 참여하고, 디아블로4 개발진 인터뷰도 함께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에서 찍은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BLIZZARD CLASSIC CUP 2026’ 문구가 새겨진 강렬한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양손 엄지를 치켜세우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액세서리를 더한 신동은 몰라보게 작아진 얼굴과 베일 듯한 턱선,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힙한 선글라스와 깔끔한 화이트 셔츠, 백팩을 매치한 채 캘리포니아의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거리를 거니는 모습으로 여유롭고 훈훈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신동은 “경기에서 함께한 분들, 인터뷰에 응해주신 개발진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현장에서 함께한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전날에도 신동은 “보고, 찍고, 돌아다니고, 또 찍고. 블리즈컨 오늘 일정도 끝!”이라는 글을 올려 대규모 게임 페스티벌 현장을 열정적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으며, 현장에서 만난 후배 아이돌 그룹 ‘르세라핌’과 함께 다정한 인증샷을 찍는 등 활기찬 행보를 이어갔다.

올해 만 40세인 신동은 과거 비만 치료제 투약을 중단한 이후 철저한 식단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 습관을 완벽히 개선하며 5개월 만에 무려 37kg 감량에 성공했다. 밤 10시 이후 금식, 정해진 양만 섭취하기, 하루 1만 보 이상 걷기 등 뼈를 깎는 노력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신동은 우려했던 요요 현상 없이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며 완벽한 전성기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한층 젊어진 신동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놀라움과 찬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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