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눈밑지’ 시술하더니→나날이 리즈 경신…”효과 대박이네” 반응 터졌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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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래퍼 이영지가 생일을 앞두고 지인들과 함께한 파티 현장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지난 7일 이영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는 생일을 앞두고 지인들과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머리에는 왕관 장식을 쓰고 손에는 케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이영지는 오렌지빛으로 물들인 헤어스타일은 물론 같은 계열의 색조 화장을 더해 한층 성숙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케이크에는 꽃과 리본 장식이 달렸고, 그 아래에는 ‘Happy Youngji Day’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눈밑지 효과가 진짜 대박이다” “오렌지색 헤어랑 메이크업이 너무 찰떡이다” “볼 때마다 더 예뻐지는 것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앞서 지난 4월 이영지는 그룹 ‘세븐틴’의 도겸·승관 유닛 콘서트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다. 싸가지 없게 선글라스를 쓴 게 아니라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영지는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며 “4년 동안 고민하다 선택한 거다. 나는 피곤하지 않은데, 사람들이 매번 피곤하냐고 물어서 그게 고민이었다. 이제 앞으로 아무것도 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서도 ‘눈밑지’ 관련 이야기를 꺼냈다. 이영지는 “아직 시술 6일 차라 많이 부은 상태”라며 “제가 눈밑지 고백을 했더니, 확 달라진 모습이라면서 기사를 쓰셨더라. 아직 안 달라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시술 후 모습은) 아직 저도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2002년생 이영지는 2019년 Mnet ‘고등래퍼 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2년에는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이며 방송인으로도 존재감을 넓혔다. 지난 2월 싱글 ‘ROBOT’을 발매했으며, 7월부터는 tvN ‘우주떡집’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하며 음악과 예능을 오가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이영지.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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