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색시 외모가 이 정도…문근영, 초근접 샷에도 ‘무결점 동안 외모’ 자랑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일 문근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팩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며 한쪽 눈을 찡긋하는 등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진한 메이크업 없이도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동안 외모 역시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피부야, 오늘만 같아라”라고 덧붙이며 자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달 결혼을 알린 뒤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소한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자주 올려달라” “너무 아름답다” “나만 나이 먹는다” “결혼하고 더 예뻐진 것 같다” “항상 행복하길” 등의 댓글을 남겼다.

지난 7월 문근영은 자필 편지로 7세 연상의 배우 정평과 결혼한다고 직접 알렸다. 그는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라며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앞으로의 삶을 채워 나가보고자 한다”라며 새로운 인연과 함께할 앞날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팬들을 향해서는 “부디 우려와 걱정보다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라며 “응원해 주시는 만큼 그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문근영은 “모두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으시길, 오랜 시간 동안 주신 사랑만큼 나 또한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다”라며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넸다.

1987년생인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영화 ‘어린 신부’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이후 ‘댄서의 순정’ ‘사랑따윈 필요없어’ ‘바람의 화원’ 등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정평은 1980년생 배우로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해 왔다. 문근영과는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문근영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