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동생 장원영과 똑 닮은 기럭지→눈웃음까지…쌍둥이급 DNA ‘시선 강탈’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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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장다아가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했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로 알려진 만큼 동생을 연상케 하는 외모에도 관심이 쏠렸다.
장다아는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Adorable concept(사랑스러운 콘셉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착한 비하인드 컷으로, 별도의 설명 대신 사진을 통해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 장다아는 화이트 퍼프 블라우스에 블랙 뷔스티에 원피스를 매치했다. 풍성한 소매와 단정한 검은색 원피스가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웨이브를 넣은 단발머리까지 더해지면서 특유의 단아한 이미지가 한층 강조됐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턱을 살짝 괴거나 미소를 짓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도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인상은 동생 장원영을 떠올리게 했고, 사진마다 청순하면서도 화사한 매력이 묻어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답다” “장원영인 줄 알았다” “자매가 너무 예쁘다” “이 집 유전자 대단하다” “공주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자매가 닮은 듯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면서 두 사람의 외모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2001년생인 장다아는 장원영의 친언니로, 2023년 ‘아큐브’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백하린 역을 맡아 첫 작품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다아는 지난해 ‘금쪽같은 내 스타’에도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또 그는 최근 영화 ‘살목지’를 통해 스크린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극 중 호러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방송과 광고를 통해 보여준 단정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장르적 색채가 강한 작품 속 캐릭터를 소화하며 배우로서 변신을 시도했다. 현재 그는 영화 ‘체리보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하고 다음 연기 행보를 준비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장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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