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민희, 결혼 앞두고 동공 지진…’해체’ 스텔라 멤버 다시 뭉쳤다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결혼을 앞두고 멤버들이 비밀리에 선물한 깜짝 파티에 깊은 감동을 표현했다. 팀이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체한 뒤에도 다정하게 이어져 온 네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이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25일 민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우리 멤버들의 깜짝 브라이덜 샤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 주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스텔라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순백의 드레스를 아름답게 맞춰 입은 멤버들은 여전한 청순미를 드러냈으며, 면사포와 왕관을 쓴 예비신부 민희는 부케를 손에 든 채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깜짝선물에 민희는 남다른 고마움을 전했다. 그가 “밥 먹고 카페에 갔더니 갑자기 다들 동공 지진”이라며 “언제 몰래 준비했던 거냐, 너무 고맙고 최고다”라고 벅찬 소감을 털어놓았다. 단순한 식사와 티타임으로 이어지던 일상적인 만남인 줄 알았으나, 자신을 위해 몰래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해 준 동료들의 정성에 기쁨과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 것이다.

앞서 민희는 지난 4월 웨딩드레스를 입은 연출 사진과 함께 “저도 갑니다”라는 위트 있는 문장으로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예비신랑과의 다정한 투샷은 물론 웨딩 촬영 및 결혼식 드레스를 고르는 모습 등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과정을 꾸준히 나누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로켓 걸’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스텔라는 이듬해 민희를 새 멤버로 맞이했다. 이후 ‘마리오네트’, ‘떨려요’ 등 굵직한 곡들을 발표하며 파격적인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았고 2018년 팀 활동을 공식 마무리했다. 무대 위 조명이 꺼진 후에도 서로의 기쁜 순간을 가장 먼저 챙기고 축하해 주는 이들의 두터운 의리가 팬들의 마음을 한층 더 따스하게 만들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민희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5175144/CP-2022-0227-39247135-thumb-240x160.jpg)
![‘활동 중단’ 편성현, 드래곤포니 탈퇴…”3인 체제로 활동”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5173653/CP-2022-0227-3924678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