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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서 기자] tvN ‘내일도 출근!’이 종영을 단 2회 앞두고 시청률 5%를 달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의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주 방송인 11화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사장 한우진(김정영 분)의 긴장감 넘치는 맞대면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26일 공개된 스틸 이미지에서 강시우는 매우 단단한 표정을 지으며 한우진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와는 달리 심각한 모습으로, 난처한 상황이 벌어졌음을 암시하고 있다. 한우진 역시 편안한 표정을 짓지 않아 상당한 대화를 나눴을 것이라는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공개된 11화 예고편에서는 강시우와 차지윤(박지현 분) 간의 사내 연애가 드러난 뒤, 그로 인해 발생하는 충격적 상황들이 펼쳐진다. 동료들은 “혹시 차지윤이 작정하고 꼬신 거 아니야?”라며 뒷담화에 나서고, 노상무(김학선 분)는 회의 중 강시우에게 “지금 그 판단에 사적인 감정이 들어가 있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라는 비꼬는 질문을 던지며 긴장을 고조시킨다.
급기야 강시우에 대한 투서조차 접수된 가운데, 사장 한우진은 “요즘 왜 이렇게 시끄러워? 차지윤 선임 정리하자”라고 요구하며 위기감을 더하고 있다. 이로 인해 강시우는 자신과 차지윤을 둘러싼 소문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돼, 그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을 모은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내일도 출근!’의 최신 에피소드는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1일 방영된 tvN ‘내일도 출근!’ 10회는 시청률 4.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김진서 기자 / 사진 = tvN ‘내일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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