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윤경호 딸, 새 가족과 ‘찰칵’…”따뜻하게 챙겨줘 너무 감사” 모친 직접 인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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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박진철 가족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윤경호, 김지영, 이나연의 훈훈한 가족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배우 이나연 양 어머니가 관리하는 계정에는 “‘김부장’ 박진철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한 가족으로 호흡을 맞춘 윤경호, 김지영, 이나연 양이 실제 가족을 방불케 하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영은 이나연 양의 어깨에 손을 얹고 따뜻하게 감싸 안았으며, 윤경호는 손가락 브이 포즈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나연 양의 어머니는 “든든한 아빠 박진철 역의 윤경호 배우님, 따뜻한 엄마 김지영 배우님,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 다빈이 역 나연이”라며 이들 가족을 소개했다. 이어 “사진만 봐도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 가득. 촬영하면서 진짜 가족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며 이나연 양을 살뜰히 챙겨준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박진철 가족 forever”라는 문구로 작품 속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3.1%를 돌파하며 연일 흥행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도 글로벌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배우 및 제작진이 소규모 팀워크 여행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진 가운데, 남다른 현장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박진철 가족의 모습이 다가오는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SBS ‘김부장’의 최종 장은 오는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이나연 양 어머니, SBS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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